읽을거리 · 싼때 · 2026년 11월 6일 자료 기준
같은 배추라도 전통시장, 대형마트, 동네 슈퍼, 온라인몰마다 값이 다릅니다. 어디가 항상 싸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, 품목별로 유리한 곳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다.
| 곳 | 유리한 것 | 불리한 것 |
|---|---|---|
| 전통시장 | 채소·과일·생선. 양을 원하는 만큼, 흥정 가능. 차례상 비용이 대형마트보다 싼 해가 많음 | 카드·주차 불편한 곳, 가게마다 값 차이 |
| 대형마트 | 고기·가공식품, 할인 행사, 단위가격 표시, 품질이 고름 | 소포장이 적고 행사 상품 말고는 비쌀 때도 있음 |
| 동네 슈퍼·식자재마트 | 식자재마트는 대용량이 쌈. 저녁 떨이 | 품목이 적고 값이 들쑥날쑥 |
| 온라인몰 | 쌀·생수·건어물·양념처럼 무겁고 오래 두는 것. 산지 직송 과일 | 신선식품은 직접 못 고름, 배송비 |
| 도매시장 | 상자 단위로 사면 가장 쌈(김장 배추, 과일 상자) | 소량은 안 파는 곳이 많음, 새벽 시간 |
KAMIS 조사에도 전통시장 가격과 대형마트 가격이 따로 있는데, 품목에 따라 어느 쪽이 싼지 바뀝니다. 싼때는 둘을 합친 전국 평균을 보여 드립니다. 도시별 차이는 지역별 가격에서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