읽을거리 · 싼때 · 2026년 11월 2일 자료 기준
값이 쌀 때 넉넉히 사서 얼려 두면, 값이 오를 때 덜 사도 됩니다. 하지만 아무거나 얼리면 녹였을 때 물러지고 맛이 망가집니다. 얼려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, 얼리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.
| 품목 | 얼리는 법 | 쓰는 법 |
|---|---|---|
| 파 | 씻어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썰어서 통에 | 얼린 채로 국·볶음에 |
| 풋고추·붉은고추 | 꼭지 떼고 통째로 또는 썰어서 | 얼린 채로 썰어 찌개에 |
| 마늘 | 다져서 얇게 펴 얼린 뒤 칸칸이 자르기 | 필요한 만큼 똑 떼어 쓰기 |
| 생강 | 껍질 벗겨 다지거나 얇게 썰어서 | 얼린 채로 갈아 쓰기 |
| 느타리버섯·새송이버섯 | 씻지 말고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서 | 녹이지 말고 바로 볶기 |
| 고등어·갈치 | 손질해 물기 닦고 한 번 먹을 양씩 랩으로 |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기 |
| 돼지고기·소고기(한우) | 한 번 먹을 양씩 납작하게 펴서 봉지에 | 냉장 해동 또는 얼린 채 조리 |
| 고춧가루 | 밀봉해서 냉동실에 | 그대로 꺼내 쓰기(색·향이 오래 감) |
| 건멸치 | 밀봉해서 냉동실에 | 그대로 꺼내 쓰기 |
| 딸기·바나나 | 씻어 물기 없애고(바나나는 껍질 벗겨) 썰어서 | 스무디·잼 |
| 시금치·브로콜리 | 살짝 데쳐 물기 꼭 짜서 한 줌씩 | 국·나물·볶음 |
어떤 품목이 언제 싼지는 월별 싼 품목에서, 냉장 보관법은 장 본 채소·과일 오래 두는 기본 원칙에서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