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계청 어업생산동향조사(최근 5년)로 계산 · 2026년 11월 6일 기준
그중 개량조개, 홍어, 해삼, 숭어은(는) 4월 산지값이 1년 평균보다 쌌습니다.
회는 기름이 오르는 철에 맛이 가장 좋다고들 합니다. 회로 많이 먹는 어종 중 4월에 많이 잡히는 것을 통계청 어획량으로 골랐습니다.
많이 잡히는 순서입니다. %는 1년 어획량 중 4월에 잡힌 비율, 산지값은 위판장 1kg 값을 1년 평균과 견준 것입니다.
| 이름 | 많이 잡히는 달 | 주산지 |
|---|---|---|
| 개량조개 | 1월, 3~5월 | 충남 |
| 멍게(우렁쉥이) | 3~5월 | 경남 |
| 홍어 | 3~5월 | 충남 |
| 해삼 | 3~6월 | 경남 |
| 참치(참다랑어) | 2~4월, 6월 | 부산 |
| 가자미 | 3~4월 | 경북 |
| 숭어 | 3~4월, 12월 | 경남 |
| 감성돔 | 1월, 4월, 10월, 12월 | 경남 |
| 자리돔 | 4~6월 | 제주 |
회는 수조 시세가 매일 바뀝니다. 여기 산지값은 위판장 1kg 평균이라 횟집·수산시장 값보다 훨씬 낮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