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계청 어업생산동향조사(최근 5년)로 계산 · 2026년 11월 6일 기준
그중 까나리, 중하, 꽁치, 옥돔은(는) 5월 산지값이 1년 평균보다 쌌습니다.
게·새우·오징어·조개·생선까지 5월에 1년 평균보다 많이 잡히는 수산물 전체입니다(김·미역 같은 해조류는 뺐습니다).
많이 잡히는 순서입니다. %는 1년 어획량 중 5월에 잡힌 비율, 산지값은 위판장 1kg 값을 1년 평균과 견준 것입니다.
| 이름 | 많이 잡히는 달 | 주산지 |
|---|---|---|
| 까나리 | 5~6월 | 충남 |
| 자리돔 | 4~6월 | 제주 |
| 가무락 | 4~6월 | 인천 |
| 미더덕 | 3~6월 | 경남 |
| 부세 | 5~6월, 12월 | 전남 |
| 갑오징어 | 4~5월, 11월 | 충남 |
| 서대 | 5~6월 | 전남 |
| 해삼 | 3~6월 | 경남 |
| 중하 | 4~6월, 11월 | 전남 |
| 꽁치 | 2~5월 | 경북 |
| 옥돔 | 4~6월 | 제주 |
| 임연수어 | 3~5월 | 강원 |
냉동 수산물은 철과 상관없이 값이 고른 편입니다. 생물로 사려면 제철에 사는 게 값과 맛 모두 유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