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5년 KAMIS 소매가격으로 계산 · 2026년 10월 29일 기준
가장 많이 싼 것은 시금치, 배추, 감자 수미(시설), 풋고추(녹광 등)입니다. 그중 감자 수미(시설), 참다래 그린 뉴질랜드, 흰우유, 계란 특란, 바나나 수입은(는) 1월이 1년 중 가장 싼 달이었습니다.
🥬 채소류 시금치 32%↓ · 배추 22%↓ · 풋고추(녹광 등) 12%↓
🍎 과일류 참다래 그린 뉴질랜드 12%↓ · 포도 샤인머스켓 5%↓ · 사과 후지 4%↓
🐟 수산물 안깐홍합(냉장) 9%↓ · 깐홍합(냉장) 6%↓ · 물오징어 연근해(냉동) 5%↓
🥩 축산물 돼지고기 삼겹살 6%↓ · 돼지고기 목심 5%↓ · 흰우유 4%↓
🌾 식량작물 감자 수미(시설) 15%↓ · 감자 수미(노지) 6%↓ · 붉은 팥(국산) 5%↓
🥜 특용작물 땅콩 수입 3%↓
%는 1년 평균보다 얼마나 쌌는지입니다.
통계청 어업생산동향조사로 보면 1월에 1년 평균보다 많이 잡히는 어종입니다. 수산물 제철 달력
KAMIS가 1년 내내가 아니라 나오는 철에만 값을 조사하는 품목 중 1월에 조사된 것입니다. 수박·참외처럼 이 시기에만 시장에 많이 나옵니다.
급하지 않다면 다른 달에 사는 게 나았던 품목입니다.
'1년 평균보다 몇 % 쌈'은 그달 상·중·하순 값을 그해 평균과 견준 값의 최근 5년 평균입니다. 자료가 짧은 품목은 품목 페이지에 '참고용'이라고 적었습니다.